2021 LoL Champions Korea Spring/7주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59경기 KT 0 : 0 DRX
2.1. 1세트2.2. 2세트2.3. 3세트2.4. 총평
3. 60경기 BRO 0 : 0 T1
3.1. 1세트3.2. 2세트3.3. 3세트3.4. 총평
4. 61경기 HLE 0 : 0 NS
4.1. 1세트4.2. 2세트4.3. 3세트4.4. 총평
5. 62경기 GEN 0 : 0 LSB
5.1. 1세트5.2. 2세트5.3. 3세트5.4. 총평
6. 63경기 DK 0 : 0 AF
6.1. 1세트6.2. 2세트6.3. 3세트6.4. 총평
7. 64경기 T1 0 : 0 KT
7.1. 1세트7.2. 2세트7.3. 3세트7.4. 총평
8. 65경기 DRX 0 : 0 BRO
8.1. 1세트8.2. 2세트8.3. 3세트
9. 66경기 HLE 0 : 0 GEN
9.1. 1세트9.2. 2세트9.3. 3세트9.4. 총평
10. 7주차 정리

1. 개요 [편집]

2021 LoL Champions Korea Spring 7주차,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의 경기를 기록한 문서다.

7주차에는 농심[1], 샌드박스[2], 담원, 아프리카[3]는 1경기만 치른다.
파일:2021_LCK_Logo_white_notext.png 2021 LCK Spring 2R / 7주차 중계 로테이션
요일
캐스터
해설가
분석 데스크

2. 59경기 KT 0 : 0 DRX [편집]

정규시즌 59경기 (2021. 03. 04)
0
0
결과
정규시즌 59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앞선 경기에서의 완패로 인해 분위기 쇄신이 필요한 두 팀이 만났다. 직전 경기에서 KT는 아프리카, DRX는 한화생명에 완패했다. 두 팀 모두 패배할 경우 득실이 부족한 DRX는 사실상 2위권 경쟁에서 나가리되며, KT는 포스트시즌 경쟁 자체에 비상이 걸린다.

우선 두 팀은 기복이 심하다는 측면에서 팀 컬러가 겹치는데 우선 KT는 T1, DRX 등 플옵을 경쟁하는 상위권 팀을 상대로 파괴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내는가 하면 선두인 담원 기아의 간담을 서늘케 할 정도로 위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아프리카, 브리온, 농심 등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도 무기력한 모습을 내보인 끝에 승리를 선물해준 적이 있고, DRX는 하위권 팀들에게 매치패 자체는 내주진 않았지만 2:1 승리가 너무 많아 득실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이전 경기들의 폼으로 미루어 볼 때 아무래도 DRX의 우세를 점칠 수 밖에 없다. DRX는 한화생명에게 패했긴 해도 1세트에선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는데 반해 KT는 아프리카에게 휩쓸리듯이 완패했기 때문. 물론 1라운드 때도 사전 예상을 뒤집고 KT가 맞대결에서 완승을 따내긴 했지만 주전 정글러가 바뀌었다는 차이가 있다. DRX의 에이스가 표식이고, 1라운드 KT의 승리에 블랭크가 크게 기여했던 만큼 쌩신인인 기드온이 아프리카전에서 선보인 저점의 폼을 극복해오지 못한다면 승리는 요원해 보인다.

한편 DRX에게는 플옵 티켓이 걸린 치열한 경기이기도 하다. 이번 경기에서 확실한 득점을 하지 않으면, 플옵길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4]

2.1. 1세트 [편집]

2.2. 2세트 [편집]

2.3. 3세트 [편집]

2.4. 총평 [편집]

3. 60경기 BRO 0 : 0 T1 [편집]

정규시즌 60경기 (2021. 03. 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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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정규시즌 60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실낱같은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나가는 브리온과 더 이상의 순위 하락을 막아야하는 T1의 대결. 1라운드에는 주전 미드인 라바의 부재로 인해 T1이 2:0 꽁승을 따낸 바 있었다. KT가 아프리카에 완패함에 따라 두 팀 모두 한숨은 돌렸으나 본인들 역시 패배했기 때문에 사실상 큰 의미는 없으며 여기서 패배할 경우 T1은 5위, 경우에 따라 플레이오프도 위험해지며 브리온은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이 힘들어진다.

1라운드 양팀의 맞대결이 사실상 정상적인 전력의 대결이 아니었기 때문에 2라운드 시작 후의 두 팀의 경기력만 놓고 보면 의외로 팀 컬러 자체는 비슷하다. T1이 커즈/엘림-페이커가 출전할 때와 달리 제우스-오너-클로저를 사실상의 주전으로 고정시키면서[5] 두 팀 모두 신인들이 대거 포진한 스쿼드가 되었는데, 이 때문인지 흥했을 때의 스노우볼링과 라인전 능력 자체는 두 팀 모두 높은 편이다. T1은 라인전 스노우볼을 바탕으로 담원에게, 브리온은 젠지에게 1세트를 따낸 바 있다. 약점 역시 비슷한데 바로 신인들 특유의 부족한 운영. 두 팀 모두 운영의 부재 때문에 날려먹은 경기가 상당히 많다.

주목할 만한 라인은 정글-미드. 명실상부한 팀의 에이스가 된 라바-엄티가 장점이 없진 않지만 약점 역시 뚜렷한 상대팀의 선수인 오너-클로저를 얼마나 잘 공략하느냐에 따라 승부의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룰라 듀오를 상대로 라인전을 압도한 헤나-딜라이트와 꾸준하게 좋은 폼을 보여주는 테디-케리아 바텀 듀오간의 대결도 누가 승리할지 흥미로운 요소.

3.1. 1세트 [편집]

3.2. 2세트 [편집]

3.3. 3세트 [편집]

3.4. 총평 [편집]

4. 61경기 HLE 0 : 0 NS [편집]

정규시즌 61경기 (2021.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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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정규시즌 61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직전 경기에서 약점인 상체 3인방 중 구멍이 둘인 공통점을 잘 메운 두 팀의 리매치이며, 한화가 이길 경우 4강 직행이 가능한 2위를 노려볼 수 있고, 농심이 이긴다면 6강 경쟁이 치열해질 숨은 빅매치.

지난 맞대결 당시 한화가 아서의 부진&초반 대형사고로 인해 겨우 2:1로 이겼기에 둘 다 해볼만하다고 볼 상황. 관건은 탑라이너 모건과 리치, 팀에서 기대보단 우려가 많은 요한과 베이 중 어디가 터지느냐이다.

4.1. 1세트 [편집]

4.2. 2세트 [편집]

4.3. 3세트 [편집]

4.4. 총평 [편집]

5. 62경기 GEN 0 : 0 LSB [편집]

정규시즌 62경기 (2021.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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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정규시즌 62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최하위 리브 샌박에게 분위기를 추스릴 시간조차 주지 않은 잔혹한 대진의 연속이라 할 수 있겠다. 분명 2라운드 들어서 젠지는 약팀 상대로는 2:0만 찍어내던 모습과 다르게 1세트씩을 내주곤 있지만, 그것은 샌박보다 하나라도 해설진들이 거론할 정도의 장점은 있었던 팀과의 매치였다. 그리고 현재의 샌드박스에게는 냉정히 말해서 그런 장점조차 없어 보인다. 기나긴 연패에 빠지기 전에는 서밋 - 페이트 - 크로코 등 샌드박스에게도 내세울만한 선수는 있었지만 이제는 기나긴 연패에 다들 힘에 부쳐하며, 역으로 나아질 기미가 없는 에포트의 역캐리력만이 꾸준하게 거론되는게 현실이다. 프린스의 합류로 반전을 기대해보았지만, 예상보다 힘을 못 쓰고 있으며 루트 - 레오와 마찬가지로 '에포트 때문에 별로인게 아닐까'란 의구심의 또 다른 피해자로나 거론되고 있다. 어찌 되었든, 샌드박스의 부진에는 상체보단 바텀의 책임, 특히 서포터의 폼이 매우 크게 작용하고 있으며 선수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도 이 슬럼프는 벗어나야 할 것이다.[6]

경기는 해봐야 아는거라 하지만, 젠지에게는 이 다음 매치업인 한화전이 신경이 더 가는건 사실일 것이다. 설연휴 이후 1라운드 마지막 경기 ~ 2라운드에 들어 소소한 변화들을 시도해보며 세트 패는 했지만 매치 패는 하지 않아 왔기에 이번에도 스크림과 실제 대회에서의 차이를 가늠해 볼 것이다. 6주차 아프리카전에서 좋은 폼을 보였던 비디디 / 룰러와 폼이 매우 안 좋았던 라스칼, 실수가 제법 있었던 라이프의 폼, 그리고 시즌 초에 비하면 안정적이지만 아직도 조금은 감정적인 면이 있는 클리드의 폼 등을 한화전을 앞두고 점검해 볼 기회일 것이다.

5.1. 1세트 [편집]

5.2. 2세트 [편집]

5.3. 3세트 [편집]

5.4. 총평 [편집]

6. 63경기 DK 0 : 0 AF [편집]

정규시즌 63경기 (2021. 03. 06)
0
0
결과
정규시즌 63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브리온에게 패한 이후 연승을 달리며 어느새 10연승을 목전에 둔 담원과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사활을 다해야하는 아프리카의 경기.

담원은 이미 저번주 젠지 vs 아프리카전에서 젠지가 승리함에 따라 포스트시즌을 확정지었고, 순위싸움을 위한 경기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순위싸움조차 2위권과의 경기를 꾸준히 2경기차를 내고 있는데다 경쟁 상대와의 대진 중 하나인 한화생명전도 이미 승리로 마무리해서 담원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 그나마 직전 경기인 T1전에서 한 세트를 내주고 팀 컬러 자체가 다소 수비적으로 변한 듯한 모습도 보여줬지만 3세트에서 딜러진 일변도의 조합으로도 압승을 거두며 여전히 칼 대 칼도 잘 한다는 걸 보여줬다. 담원이 패배한 세트들은 대부분 수비적인 조합을 뽑았다가 라인전에서 밀리면서 패배하긴 했으나 담원이 칼챔을 못 다루는 게 아니라는 것을 T1전에서 보여준데다, 담원의 바텀듀오는 2라운드 들어 캐리머신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로 절정에 달한 폼을 보여주고 있기에 아프리카의 매치 승은 어려워 보인다.

반면 아프리카는 이길 수 있었던 젠지와의 경기를 원딜 차이로 인해 패배하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한 경기만 더 패배해도 포스트시즌이 위험해지는데 이 상황에서 만난 게 하필 1황으로 군림하고 있는 담원인 만큼 매우 암울한 상황.

그나마 아프리카에게 희망을 찾아보자면 탑-정글의 라인전 체급은 매우 좋은 편이며 미드도 전반적으로 기량이 잘 유지되고 있다. 문제는, 아프리카의 바텀듀오는 둘을 합쳐서 1인분만 해도 선방하는 수준인 점. 그나마 리헨즈는 실수와 슈퍼 플레이가 어느정도 비슷하게 나오기라도 하지, 뱅은 가뭄에 콩나듯 나오고, 그 나왔다는 것도 선수의 커리어에 비하면 신통찮은게 현실이다. 시즌 초부터 시작된 아프리카의 답없는 25분 전후의 플레이가 모든 선수에게서 나왔다면 시즌 중후반부를 달리는 현 시점에선 바텀 빼곤 그럭저럭 봉합된 편이기에 마의 25분은 바텀 때문이 아닌가 란 의혹이 커지고 있다. 분명 상체는 젠지를 상대로도 예상보다 더 큰 이득을 보며 상대를 몰아 붙였고, 적어도 상체는 6등 막차를 노리기에 모자람은 없어 보인다. 상체의 폼이 유지 또는 6주차 젠지전보다 더 좋아졌다면 그리고 바텀의 폼이 올라온다면 이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어찌 되었든, 시즌 초반에 쌓은 패배가 적지 않기에 본인들은 이변을 통해 예상외의 승수를 기록해야 하며, 동시에 5~6등 팀들을 다른팀들이 매번 잡아주길 바래야 포스트 시즌 티켓을 얻을 가능성이 늘어날 것이다.

6.1. 1세트 [편집]

6.2. 2세트 [편집]

6.3. 3세트 [편집]

6.4. 총평 [편집]

7. 64경기 T1 0 : 0 KT [편집]

정규시즌 64경기 (2021. 03.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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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정규시즌 64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역사와 전통의 통신사 더비이자 중위권 판세를 가늠할 풍향계가 될 일전.

T1 입장에선 중위권 치곤 승점 관리가 워낙 잘 되어서 이 경기를 이기면 이후 5위 싸움을 매우 유리하게 이끌어갈수 있으며, 결국 이후 한화생명이나 DRX와의 경기가 더 영향을 미칠 부분이지만 케이스에 따라 3-4위 권까지 노려볼 수 있다.

KT는 반대로 1라운드 흔들리는 T1 상대로 이기긴 했음에도, 이 경기를 잡지 못하면 앞에 서술한 승점 관리 관련해서 5위를 노리는데에 크게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아프리카 전에서 패배함으로 인해 현재 좀 더 아랫 순위에 있는 팀들에게 추격 및 역전을 허용할 수도 있다.

순위권 싸움하는 팀끼리의 경기라면 당연한 부분이지만, 여러모로 현재로는 두 팀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7.1. 1세트 [편집]

7.2. 2세트 [편집]

7.3. 3세트 [편집]

7.4. 총평 [편집]

8. 65경기 DRX 0 : 0 BRO [편집]

정규시즌 65경기 (2021. 03. 07)
0
0
결과
정규시즌 65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DRX에게는 플옵 진출을 굳히기 위한, BRO에게는 플옵 진출 가능성을 위한 매치. 저번 경기에서는 DRX가 2:1 승리를 가져왔으나 쉽게 이긴 경기가 아닌 만큼 꽤나 접전이 예상된다. 전체적인 경기력은 DRX가 우세였을 수 있지만 BRO 역시 담원을 압도하고 젠지를 상대로 접전을 벌였던 팀이고, BRO의 봇 듀오인 헤나와 딜라이트가 전 경기 바텀캐리를 보여준 반면 바오와 베카는 순항하다가 지난 경기에서 완패한 만큼 봇듀오의 캐리력 역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것으로 보인다.

8.1. 1세트 [편집]

8.2. 2세트 [편집]

8.3. 3세트 [편집]

9. 66경기 HLE 0 : 0 GEN [편집]

정규시즌 66경기 (2021. 03. 07)
0
0
결과
정규시즌 66경기 Player of the Game
1세트
2세트
3세트

순위 변화에 따라 2위 탈환전이 될 수도 있는 7주차의 메인 매치.

2020년 반지원정대 결성 이후 유독 쵸비만 만나면 맥을 못 추던 젠지가 다시 한 번 쵸비에게 복수할 기회를 잡았다. 특히 비디디는 DRX도 아니고 2018년 그리핀 승격 시절부터 쵸비에게 인간상성 수준으로 밀리고 있는지라 이번 경기 승리가 정말 절실한 상황으로 지난 경기에서는 쵸비의 역대급 원맨캐리를 막지 못하고 패배하였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그에 대한 대비책을 어떻게 준비하였는지도 궁금한 부분.

득실차를 관리하지 못해 젠지를 꺾고 승패를 동등하게 맞추어야 2위를 바라볼 수 있는 한화생명 역시 결정적인 경기이지만 젠지가 사실상 주전 로스터를 확정한 가운데, 클리드-비디디 라인업으로 출전해서 패배한 경기가 한화생명전 뿐이라는 점[7][8]을 감안하면 양 팀에겐 순위싸움 이상으로 스프링의 향방을 가를 수도 있는 너무나도 중요한 경기이다. 특히 젠지는 득실 관리는 잘 해놓았지만 1위인 담원이 승수를 비상식적으로 많이 챙겨놓은 탓에 매치 패배가 곧 1위 탈환 가능성의 급락으로 이어지고 오히려 2위를 뺏기는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9.1. 1세트 [편집]

9.2. 2세트 [편집]

9.3. 3세트 [편집]

9.4. 총평 [편집]

10. 7주차 정리 [편집]

[1] 5일 한화생명전[2] 5일 젠지전[3] 이상 6일 1경기에 맞대결[4] 이번주 DRX와 T1이 상대하는 팀은 브리온과 KT로 동일한데, 경기 결과에 따라 T1이 4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나올 수도 있다. 비록 T1이 승리 하나가 밀리곤 있지만, 승점 관리 면에선 훨씬 잘 되었기 때문에 DRX는 승리가 절실하다. 특히 이번 주에 젠지전을 치르는 한화생명이나 이미 DK전을 치르고 온 T1, KT와는 다르게 DK전과 젠지전이 시즌 말에 모두 남아있는 DRX 입장에선 현 순위를 유지하고 3위까지 노려보려면 당연한 거지만 어떻게든 최대한 이번주에 2승을 따놓아야 할 것이다.[5] 다만 클로저 같은 경우 DK전에 라인전의 강점보다 이후의 쓰로잉이 워낙 심하게 부각되긴 해서, 이번 경기에 페이커로 바뀌어 기용될지 아직 의문이긴 하다.[6] 커리어 상으로 에포트는 LCK 3회 우승에 단순히 식스맨 또는 무패우승만으로 커리어를 쌓은게 아니라 그 중 2회를 당당하게 주전으로 뛰었다. 현역 LCK 서포터 중 에포트보다 커리어상으로 앞서는 선수는 2020 서머, 2020 롤드컵을 우승한 베릴 외에는 없다.[7] 매치패를 당한 담원전에서는 플로리스가 출전했고 DRX전에서는 카리스가 출전했다.[8] 하지만 지난 경기 한화생명 또한 모건-요한으로 로스터를 변경한 후 강팀 DRX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었기 때문에 1라운드와는 다른 로스터로 경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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